[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손예진이 생일을 자축했다.
12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많은 선물과 꽃을 보내주신 팬분들. 제가 뭘 해야 보답할 수 있을까요. 이번 생일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어요. 현장에서 함께한 스태프들이 축하해 주고 감독님 포함 연출부들이 한 명씩 선물과 편지. 또 우리 스태프들이 깜짝파티도 해주고 참 너무 행복했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손예진은 1982년 1월 11일 생으로 지난 11일 41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손예진은 스태프들이 준비한 깜짝 생일파티에 감동하고 있다. 어두운 분위기 속 은은하게 빛나는 하트 모양 초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로맨틱하기까지 하다. 두 팔 벌려 한껏 신난 손예진의 모습은 천진난만하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공개 열애 중이며 내달 방송하는 JTBC '서른, 아홉'에 출연할 예정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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