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딸이 폭풍성장하며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율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율이랑 희율이랑. 매일매일 사랑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촬영 중인 소율과 딸 희율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녀. 볼에 바람을 넣은 채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녀의 러블리 애교가 사랑스럽다. 또한 다정한 포즈 속 환한 미소로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보다 폭풍성장한 희율 양은 큰 눈 등 인형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