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전혜빈이 남편과의 데이트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전혜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나는 주말 데이트"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주말을 맞아 남편과 데이트 중인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전혜빈. 자연스러운 모습 속 또렷한 이목구비 등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 중이다.
또한 환한 미소를 짓고 있거나 통 유리 앞에서 양팔을 벌리는 등의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졌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9월 종영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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