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산다라박 못지 않은 '소식좌' 임을 인증했다.
아야네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made by m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스타와 와인 한 잔으로 홀로 식사를 하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직접 만든 크림 파스타로 분위기를 내는 아야네. 그러나 너무 적은 양이 눈길을 모았다. 아야네는 155cm·44kg라는 마른 몸이 이해 될 정도로 적은 양을 먹어 새로운 '소식좌'가 됐다.
한편, 가수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살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식을 올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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