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진태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투샷"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카를 촬영 중인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눈 내리는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부부. 이어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함을 연출, 입술을 내밀고 똑같은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에서 즐거움이 느껴졌다. 비주얼 부부답게 일상 모습도 훈훈하고 아름다움 가득했다.
진태현은 "동반자 알라뷰. 럽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 아직 연애 중"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모두 감기 코로나 차 조심. 건강합시다 2022년. 모두 화이팅!!"이라며 인사를 건넸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19년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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