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AOA 출신 지민이 놀라울 정도로 작은 얼굴을 공개했다.
지민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민의 옆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끼고 있는 지민은 귀도리로 방한을 철저히 했다. 특히 마스크가 너무 남을 정도로 작은 얼굴 크기가 돋보인다. 최근 SNS를 재개한 지민은 여전히 마른 모습. 가느다란 손가락에 끼워져 있는 반지는 궁금증을 더한다.
지민은 지난 2020년 권민아의 괴롭힘 폭로 후 AOA를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권민아는 이후에도 여러 차례 지민을 겨냥해 그간 당했던 괴롭힘에 대해 폭로해왔고, 지민은 두문불출했다.
이후 지난 13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민과의 전속 계약 기간이 2022년 1월 12일로 종료됐다"며 "지난 9년간 당사 소속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지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지민과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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