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미남 의사와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아이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같은 아파트 사는 잘생긴 의사 친구 병원 갔다가 칼국수랑 모듬전 얻어먹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의사 친구가 올린 게시글을 공유한 것. 아이비는 친구의 "VIP 고객님께는 칼국수 접대"라는 글에 화답글을 남기며 친밀한 사이를 과시했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 중이다. MBC '놀면 뭐하니?' 도토리 페스티벌 특집에 참여하기도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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