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이영자가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의 비밀을 폭로했다?
오늘(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23회에서는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한 양꼬치 집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의뢰인은 "시누이가 운영하는 양꼬치 가게를 '돈쭐(돈으로 혼쭐)' 내달라"고 요청한다. 이 과정에서 제이쓴이 한 여자아이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되고, 이를 본 이영자가 "애 아빠예요?", "현희야, 제이쓴 딸 있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한다.
당황한 제이쓴은 "봉사활동 촬영을 나가서 사진을 찍은 게 기억이 난다"라고 해명하고, 이영자는 "제이쓴의 팬이 의뢰를 주셨다"라고 정리한다.
이후 '120분 동안 90만원 매출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쏘영, 아미, 만리, 소유비를 투입한 먹피아 조직. 이들은 10분 만에 100꼬치를 주문하는 등 어마어마한 먹방으로 꼬치통을 가득 채워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방송 말미, 먹방 유튜버와 틱톡커인 유베니, 돼끼가 먹요원들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동은, 먹갱이 이를 받아들이며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과연 2대 2 대결의 승리는 누가 차지할 것인지, 오늘(20일) 밤 10시 30분 채널 IHQ에서 방송되는 '돈쭐내러 왔습니다' 2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단독] 정선희, '개그맨 후배' 김영희에 힘 실어준다…'말자쇼' 게스트 출격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이탈리아 왔으면 미국 자존심 또 구겨졌다…'땡큐! 코인' 하늘이 허락한 '안방 지키기'
- 4.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5."실험 끝, 5선발만 남았다" 이숭용 감독, '최정 타이밍, 베니지아노 위기관리능력' 칭찬 "긴장감 유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