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전인화가 황신혜 딸의 작품 전시회에 방문했다.
전인화는 20일 자신의 SNS에 "진이 덕에 행복하게 눈호강한 하루~ 오늘부터 난 이진이팬. 다음 작품 기다려진다~ 에너지 넘치고 사랑 행복 바이러스 최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연 개인 전시회를 방문한 전인화의 모습이 담겼다.
전인화는 같은 배우로서 인연을 맺은 황신혜의 딸 이진이의 전시회에 참석하는 의리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지난 198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전인화는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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