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가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산후우울증에 대해 조언했다.
21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수연은 산후우을증을 어떻게 극복했냐는 질문에 "저도 출산 후 6개월까지는 몸 정신 다 정상 컨디션 아니었던 것 같아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계속 호르몬 때문이다 생각하고 지내다보니 점점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오더라"는 서수연은 "바람 많이 쐬고 혼자만의 시간을 조금씩 갖는게 중요한 것 같다"고 조언했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다. 이후 2019년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았다. 서수연은 청담동에서 고급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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