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훈훈 비주얼을 자랑했다.
윤민수 아내 김민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는 아빠 술 정리 중"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와인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 술 정리 중"이라는 윤후. 이어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중이다. 옅은 미소는 여전히 귀여움 가득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올해 17살이 된 윤후는 키가 173cm로 폭풍성장한 모습이어서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민수와 아들 윤후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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