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반전 식욕이다.
연예계에서도 알아주는 스키니 몸매의 주인공 강수지가 와플 카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다.
강수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지난 주말에 다녀왔어요. 와플이 너무 맛있어서 남편이랑 아빠가 다 먹어 버렸네요^^ 또 가서 사올게요!!'라며 커다란 와플을 앞에 놓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먹음직스러워보이는 이 와플은 딱 봐도 강수지 얼굴보다도 커보이는 사이즈. 40㎏대를 30년 가까이 유지해온다는 강수지가 먹으려면 일주일은 걸릴 듯하다. 더욱이 남편 김국진도 알아주는 소식파. 한 자리에서 이 사이즈의 와플을 다 먹었다는 사실에 팬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강수지는 2018년 김국진과 결혼했으며, 55세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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