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가족 나들이를 자랑했다.
강수정은 24일 자신의 SNS에 "낚시와 게 잡기 그리고 BBQ의 일요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두 남자가 게 잡고 낚시 하는 동안 난 커피 마시다가 뭐 하나 궁금해서 갔는데… 나도 한번 해볼게 했다가 두마리 연속 낚기!"라고 자랑했다.
그는 "이후 남편도 두 마리 잡음. 아이는 내가 잡은 두 마리가 자기가 코치 했으니 자기가 잡은 거라고. 뭔가 장기화 될 것 같은 온라인 수업 두렵"이라며 가족과 함께 해 행복하지만 두려워 하는 육아맘의 고충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사진에는 남편과 아들을 데리고 낚시를 떠난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된 아들을 데리고 간 강수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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