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가자] 배우 한지혜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25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육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혼자 잘 노네. 아 살겠다"는 글과 함께 딸 윤슬 양이 장난감을 가지고 혼자 놀고 있는 모습을 전했다.
이어 "몸무게 키 상위 90% 이상인 울 자이언트 베이비 윤스리. 혼자 잘 노는 감사한 시간"이라고 덧붙이며, 육아의 고충을 밝혔다.
특히 통통한 볼에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는 한지혜 딸의 폭풍 성장 속도가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딸을 출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