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47세인데, 호피 무늬에 복근 부심까지. 이러니 손태영이 반하나보다.
손태영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권상우의 화보 사진을 다수 올렸다. 이중엔 40 후반으로 달려가는 나이에 웬만해선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도 눈에 띈다. 또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복근 자부심'까지, 20대 뺨치는 몸매를 유지해왔음을 입증해주는 화보들이다.
손태영은 현재 미국 거주 중. 멀리서 남편을 응원하며 영화 홍보까지 하는 등 '내조'의 미덕을 발휘했다.
권상우는 26일 개봉되는 '해적-도?틤 깃발' 홍보차 나홀로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권상우는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다. 엄격한 자기 관리로, 이번 영화에서도 다수의 액션신을 직접 소화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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