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삼둥이의 애교에 환하게 웃었다.
황신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맨날 웃자♥"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삼둥이의 아침 일상이 담겨있다. 바운서에 누워 엄마 황신영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삼둥이. 이때 엄마의 "까꿍"소리에 엄마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더니 이내 환하게 웃어보이는 삼둥이였다. 훌쩍 큰 만큼 미소도 예쁜 삼둥이였다.
삼둥이의 모든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추억을 저장 중인 황신영은 "맨날 웃자♥"라며 삼둥이의 애교에 함께 웃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9월 인공수정으로 얻은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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