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AOA 겸 배우 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설현은 7월 3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설현은 빨간색 민소매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으로 가녀릴 몸매를 과시했다.
설현은 최근 SNS를 통해 이석증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앞에 보이는 현실이 와이파이가 끊긴 영상통화 화면처럼 보이는 현상 뭔지 아시는 분"이라는 글을 올렸다가 "저는 이석증이었습니다. 저와 같은 증상을 겪으신 분들은 이비인후과를 가보시길"이라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설현은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도아희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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