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벤이 임신으로 변화된 몸의 근황을 밝혔다.
벤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쇼핑 성공. 입을 옷이 없는 나. 울적했다. 그래서 쇼핑을 좀 했다. 편하게 다녀야지 이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D라인을 가리는 오버사이즈핏 자켓을 입고 쇼핑에 나선 모습을 다았다. 특히 그는 본격적인 쇼핑에 앞서 배를 감싸안는 포즈를 취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벤은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 후 2021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팬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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