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이윤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리 비를 좋아하는 나라도 휴가 내내 비는 좀ㅜ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서서 비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이윤지 두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지는 여름 휴가 기간에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자 속상한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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