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이 뜻밖의 인맥을 공개했다.
1일 판빙빙은 자신의 SNS에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정우성, 이정재와 만남 인증샷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국과 중국의 선남선녀가 모여 우월한 케미를 과시한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하늘과의 인맥도 인증했다. 판빙빙은 지난 21일 강하늘 주연의 JTBC 수목드라마 '인사이더'에 깜짝 등장한 바 있다. 함께 촬영하며 사진도 찍는 등 인사를 나눈 분위기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탈세 논란 후 자취를 감춰 실종설에 휩싸인 바 있다. 최근 영화 '킹스 도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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