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골린이'(골프+어린이) 면모를 드러냈다.
1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안 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반려견 휴지와 함께 스크린 골프 연습장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화이트 톤으로 골프 웨어를 맞춰 입은 그는 모델 같은 비율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가수 린은 "오 강사장. 라운딩 가쟈"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강민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다비치 이해리의 결혼식 스케치 영상을 업로드 해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