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항공 액션 영화 '탑건: 매버릭'(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팬데믹 이후 외화 최고 흥행 수익 및 역대 파라마운트 최고 흥행 수익 기록을 달성했다.
'탑건: 매버릭'은 영진위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지난달 31일 기준 흥행 수익 752억5300만6786원을 돌파하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1)의 최종 흥행 수익 751억9391만2210원을 넘어섰다. 더불어 흥행 수익 기준으로 역대 외화 흥행 10위에 오르며 '겨울왕국'(14)를 잇는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역대 파라마운트 작품 중 '트랜스포머3'(11)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11)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18)의 흥행 수익을 모두 뛰어넘으며 국내 최고 흥행 수익 기록을 달성했다.
이같이 '탑건: 매버릭'은 개봉 4일째 100만, 8일째 200만, 12일째 300만, 18일째 400만, 23일째 500만, 30일째 600만, 41일째 700만 관객 돌파 흥행 기록을 세우며 2022년 최고 외화 흥행작에 등극 및 팬데믹 이후 외화 최고 흥행 수익 기록 및 역대 파라마운트 최고 흥행 수익 기록까지 연이어 달성하는 쾌거를 보여줬다.
더불어 '탑건: 매버릭'은 북미에서는 6억5000만달러 수익, 전 세계에서는 13억달러 수익을 넘어서며 2022년 최고 흥행작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북미에서도 역대 파라마운트 최고 흥행작 '타이타닉'(97)의 재개봉 수익까지 합친 최종 수익을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탑건: 매버릭'은 최고의 조종사로 컴백한 매버릭과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전대미문의 항공 액션 영화다. 톰 크루즈, 제니퍼 코넬리, 존 햄, 마일스 텔러 등이 출연했고 '온리 더 브레이브' '오블리언' '트론: 새로운 시작'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