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EXID의 완전체 근황이 공개됐다.
하니는 1일 자신의 SNS에 "G"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니는 LE 정화 솔지 혜린과 함께 연습실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하니는 녹음 영상을 공개했으며, 멤버들도 팬클럽 'LEGGO' 이니셜을 한 단어씩 나눠 SNS에 게재하며 완전체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ID는 '위 아래' 역주행 신화를 쓰며 큰 인기를 끌었지만 2020년 멤버들이 각자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이들은 2년여 공백을 깨고 9월 일본 베스트 앨범을 발매, 'EXID 2022 재팬-파이널-라이브 투어'를 진행한다.
하니는 최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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