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김영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부인과에 다녀온 일상을 전했다.
이날 김영희는 "아이컨텍 제대로 한날. 눈을 꿈뻑 꿈뻑"이라며 초음파 영상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오늘은 병원가서 출산일 확정하고 왔어요"라면서 힐튼이(태명)와 만나기까지 48일이라고 전했다.
김영희는 "요즘 들어 눈에 보이게 태동하는 힐튼이. 배가 하루종일 꿀렁 꿀렁"이라면서 "다들 얼마 안 남았다 하시는데 시간이 너무 안가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기의 태명은 힐튼이며,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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