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선미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선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선미의 화보 같은 일상이 담겨있다. 매혹적인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선미. 벽에 기댄 채 서 있는 모습은 아우라 가득했다.
의상은 섹시미 가득했다. 이날 선미는 튜브톱 상의를 착용, 이에 가슴 라인이 아찔하게 드러났다. 또한 가녀린 쇄골, 잘록한 허리라인까지 45.6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한편 선미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열이올라요'를 발매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