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미국에서 쇼핑 삼매경에 빠졌다.
황혜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서 찜꽁해놨던 골프화가 이 가격 실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하와이에 거주하고 있는 황혜영은 미국 현지의 실발가게에서 신발을 온통 늘어놓고 쇼핑을 하고 있다.
황혜영은 "자자 여기서 문제! 저는 어떤 컬러를 샀을까요? 1. 레드 2. 화이트 3. 블루 4. 3컬러 다 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한국보다 약 20만 원 정도 싼 가격에 득템했기 때문에 맞추시는 분 20분께 현금처럼 사용 간으한 적립금 쏩니다. 우갸갸캬캭 씐난다"라며 행복해 했다.
앞서 황혜영 가족은 하와이에서 두 달 머무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황혜영은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연매출 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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