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차예련이 고열로 응급실을 찾았다.
차예련은 3일 자신의 SNS에 "결국 응급실. 늘 웃으려고 하고 늘 아프지 않기 위해 늘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늘 씩씩한 척 애를 썼지만 내 몸은 내 마음 같지 않네요. 열만 떨어져라 제발"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예련은 40.5℃의 고열로 링거 주사를 맞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관련 차예련 측은 "차예련이 과로로 치료를 받았다. 다른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KBS2 일일극 '황금가면'과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