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티아라 지연이 데뷔 13주년 기념 단독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최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그리웠던 무대에서 만나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지인에 축하 꽃다발을 받고 감격한 모습이다. 풍선으로 장식된 대기실에서 지연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지연은 "마지막 곡엔 울지 않으려 꾹꾹 참느라 힘들었다"며 "그대들 또 하나의 추억을 함께 해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연은 지난 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열애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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