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박시은이 출산을 한달 앞두고 출산 준비를 시작했다.
박시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촬영을 마지막으로 출산 전 공식일정은 끝!"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시은은 출산 전 마지막 스케줄 후 셀카를 촬영 중이다. 옅은 메이크업은 그녀만의 청초한 매력이 더욱 빛났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미소를 지으며 미모를 자랑 중인 박시은. 이때 출산을 한달 앞둔 박시은은 D라인만 나왔을 뿐 얼굴, 몸매 등 여전히 마른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앞서 박시은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9kg이 쪘다"라면서 2세 성별은 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시은은 "이제 남은 한달은 출산 준비를 해야겠네요. 할일이 많던데"라면서 "출산 가방부터 싸면 될까요? 아가 옷부터 세탁해야 하나. 할일이 태산"이라면서 본격 출산 준비에 들어갔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박시은은 오는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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