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는 SNS를 통해 '육아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했지만 이미 어머니가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줬다고 전했다.
최희의 걱정과는 달리 딸은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신나게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제 딸은 15개월인데 먹어요" "12개월에 이미 아이스크림 점령했어요" "팥빙수도 먹어요 괜찮아요"라며 최희에게 조언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최희는 대상포진으로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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