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폭풍성장한 아들과 외출에 나섰다.
황정음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과 외출 중인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렬한 햇빛에 잠시 그늘에서 쉬고 있는 듯한 엄마와 아들. 이때 하트 이모티콘으로 아들의 얼굴은 가렸지만, 올해 6살인 아들의 폭풍성장 중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올 블랙으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황정음은 한 눈에 봐도 살이 쏙 빠진 모습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63kg이니까 52kg까지만 빼겠다"며 다이어트를 선언, 이후 한 달 만에 "59kg의 나"라며 4kg 감량 성공 사실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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