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잘생긴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경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나들이. 즐겁고 보람찬(?)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용산 전쟁기념관. 역사 좋아하는 삼촌 따라 세 시간동안 역사 얘기 듣고 무기 구경하고 영상 보고. 좀 더 공부하고 내년에 다시 오기로 약속! 대견해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 정경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앳된 볼살이 쏙 빠지고 한층 더 훈훈해진 아역배우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