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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인 것 같은데?"..'현빈♥' 손예진, 갑작스러운 조작 논쟁

by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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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손예진이 갑작스러운 조작설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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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운 가득한 날들 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네잎클로버 사진을 올렸지만, 손예진이 올린 네잎클로버를 향한 의심이 이어졌다. 송윤아는 "흠..네잎클로버 맞는 거지?"라고 의심했고 이민정은 "어? 저 네잎클로버 조작인 것 같은데?"라는 반응으로 조작설에 힘을 실었다.

손예진이 올린 사진 속 네잎클로버는 잎의 크기가 각각 다른 것에 더해 모양이 비대칭으로 이뤄져 있어 오해를 불러온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송윤아와 이민정의 의혹 제기에 "막상 네잎클로버 찾아보면 저렇게 비대칭인 것이 많더라"며 대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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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올해 현빈과 결혼한 뒤 임신 소식을 전해온 바 있다.

손예진은 6월 인스타그램에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서 아직 주위 분들께도 말씀을 못 드렸다. 저희만큼이나 이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팬분들, 주위 분들께 더 늦기 전에 소식을 전합니다.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킬게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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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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