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사람 몸매 맞아?'
효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효민은 허리가 드러나는 톱과 스커트를 매치해 몸매를 뽐냈다. 특히 여러개의 벨트가 그의 배를 죄고 있지만 뱃살이 조금도 빠져나오지 않는 모습으로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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