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전 NBA리거 이만 슘퍼트가 대마초 소지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미국 ESPN은 '이만 슘퍼트가 지난 주말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에서 검문 도중, 대마초 6온스를 소지, 공항 경찰에게 긴급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 보고서에 다르면 슘퍼트의 가방에 마리화나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총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슘퍼트는 2016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우승 주역으로 뉴욕 닉스, 새크라멘토 킹스, 휴스턴 로케츠, 브루클린 네츠에서 뛰었던 슈팅 가드다. 2021년 브루클린 네츠에서 방출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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