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십자인대 부상으로 일부 스케줄에 불참한다.
박나래는 5일 광고 촬영 도중 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에 박나래 측은 tvN '줄서는 식당'과 '놀라운 토요일' 다음주 녹화에 부득이하게 불참을 결정했다.
박나래는 현재 MBC '나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JTBC '세계 다크 투어' 등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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