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세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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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소속사 프레인TPC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 계획이 있는 이세영의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타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이세영은 '삼시세끼 잘 챙겨먹고 있냐'는 질문에 "당연하다. 다섯끼 먹고 있다"며 "기자님들이 8kg 증량한 살 어디갔냐고 하시는데 여기 그대로 있으니까 어디갔냐고 하지 말아달라"며 배를 손으로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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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드롬을 불러왔던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관한 질문도 빠지지 않았다. 이세영은 "다들 새로운 작품에 들어갔다"며 함께 출연한 배우들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준호에 대해서는 "아까도 연락했다. 이따 선배님 감독님과 같이 식사하기로 해서 뭐 사올거냐고 물어봤다"고 말해 반가움을 안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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