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래퍼 이영지가 갑자기 나타난 해충에 기겁을 했다.
이영지는 5일 새벽 자신의 SNS에 "작업실에 한뼘만한 바퀴벌레 나왔는데 어떡해 어떡하면됨. 진짜 살려주라"라며 위급 상황을 알렸다. 이어 그는 "바퀴벌레 방역 뭐가 제일 효과적인가요? 이사?? 날개도 달렸음 진짜로"라며 주거 이동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이영지는 돌연 소식을 올리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난 2019년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승해 이름을 알린 이영지는 현재 tvN '뿅뿅 지구오락실'에 출연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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