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유하나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유하나는 5일 자신의 SNS에 "아들이 개시도 안 한. 10Y인 아들 옷을 입고 핸냄동을 마이 돌아 댕겨 땀을 많이 흘렸던 날이었다고 한다. #드라이각 #쏴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잡고 있는 유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10살 아들의 아동 옷을 찰떡같이 소화한 가녀린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키움 히어로즈 소속)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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