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전혜빈이 임산부의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정말이지 이래도 되나 싶게 축하 많이 받으며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바른이 챙겨주는 이모들 감사합니다. 축복 많이 받고 행복한 바른이 될게요"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배우 한지혜, 엄지원과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 절친들과 힐링을 하며 여유를 만끽한 분위기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지인들이 전혜빈의 만삭 D라인에 살포시 손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전혜빈의 만삭 스타일링도 돋보인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12월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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