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배우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의 럭셔리 라이프가 눈길을 끈다.
비즈니스석을 타고 발리 휴가를 떠났으니, 비행기 값만 해도 성인 2인에 6백만원이 훌쩍 넘는다. 여기에 리조트 숙박비를 더하면 1천만원은 가볍게 넘을 듯. 최선정은 캐비어 김말이 등 럭셔리한 생일파티로 이미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최선정은 최근 남편 이상원, 아이들과 함께 발리 리조트로 여행을 떠났다. 기내에서 비즈니스석 이상에 제공되는 '끓인 라면'을 먹는 남편 이상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후에도 최선정은 리조트에서 마사지를 받거나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인스타를 통해 알려왔다. "행복한 발리 첫날. 리조트 안에만 있는데 하루가 너무 후딱 지나가요. 올리고 싶은 사진이 많은데 다 올려도 되려나요"라고 글을 남길 정도로 온가족이 함께 하는 여름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것.
최선정은 이에 앞서 남편의 생일을 맞이해 여러 가지 음식을 즐기는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올라온 사진을 보면, 한우에 캐비어를 얹은 메뉴나 성게알과 캐비어를 얹은 김말이 등이 '억' 소라기 나올 정도.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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