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과 함께한 여름 휴가를 공개했다.
이윤지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나 한가득 좋았었는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가 두 딸과 함께 창틀에 앉아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창밖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이윤지 가족의 모습이 한 데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끈 나시 차림의 이윤지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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