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사업가 최선정이 발리 휴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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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을 수 있는 최선의 수영복이었어요. 태리는 아직도 종종 엄마 뱃속에 아이가 있냐고 물어보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은 발리에서 수영복을 입고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다. 아름다운 발리의 자연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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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수영복을 입을 수 있는 몸 자체가 마른겁니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에 최선정은 "수영복 입고 허벅지가 터질 것 같았으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스 춘향 출신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선정은 뷰티와 건강 식품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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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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