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윤현숙은 7일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선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나이를 잊은 윤현숙의 탄탄한 몸매가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한편 윤현숙은 1993년 잼 1집 앨범 '난 멈추지 않는다'로 데뷔했다. 현재 미국 LA이에서 거주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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