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기은세가 럭셔리 휴가를 공개했다.
기은세는 7일 자신의 SNS에 "나도 휴가 왔다 가족휴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기은세는 핫핑크 수영복을 입고 개인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화려한 컬러 덕분에 슬림한 몸매가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
특히 기은세는 1박에 70만원 가량의 숙박료를 지불해야 하는 초고급 풀빌라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MBC '라디오스타' 등에서 남편에게 먼저 대시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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