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2NE1 출신 CL이 파격노출을 선보였다.
CL은 7일 자신의 SNS에 "해피 선데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CL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모이나 백을 옆에 두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러 절개 포인트가 들어간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탓에 탄력있는 다리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CL은 최근 독일 포르투갈 등 해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그는 20일과 21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열리는 '서머 소닉'에 참여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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