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공현주가 헤어스타일 변화를 시도했다.
공현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머리 더 이상 버티기 힘든 날씨라 #머리자르기전 #오늘아님"이라는 글과 함게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미용실에서 셀카를 촬영중이다. 블랙슬립리스 원피스에 가죽 핸드백이 눈에 띈다. 또 가슴까지 내려오는 헤어스타일도 눈길을 끈다.
한편, 배우 공현주는 2019년 한 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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