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무대에서 신지가 한 '별 짓'이 무엇일까.
코요테 신지가 "오늘 무대에서 별 짓을 다함~"이라고 '충격(?)' 고백을 했다.
인스타에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옷 안으로 마이크를 숨기고 있다.
신지는 "오늘 무대에서 별 짓을 다함~"이라며 "마이크 숨기기 & 전력 질주 무대를 굉장히 넓게 쓰는 편ㅋㅋㅋ"이라며 재치넘치는 상황 설명을 달았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운전 중 휴대폰 사용하지 맙시다! 적어도 타인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죠."라는 글을 지난 5월 올린 바 있다. 사고 충격으로 시술받고 괜찮았던 허리 디스크가 신경을 건드렸다면서 통원 치료 중인 소식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신지는 김종민, 빽가와 함께 코요테의 멤버로 활동중이며 MBC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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