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이효리가 '투트랙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오는 11일 이효리가 가창에 참여한 '투트랙 프로젝트' vol.3 '오늘부터 행복한 나 (feat. 이상순)'가 발매된다.
'투트랙 프로젝트'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작사가 조동희와 작곡가 조동익이 공동 프로듀싱을 맡은 기획이다. 하나의 노래를 두 명의 남녀 뮤지션이 각각의 버전으로 선보이는 음악 프로젝트다.
'오늘부터 행복한 나'는 잠시 모든걸 벗어나 마음 속의 자신을 만나고, 작은 꽃에서 우주를 발견하자는 다짐을 담은 곡이다. 가창에 참여한 이효리가 '오늘부터 행복한 나'를 통해 어떤 감성을 펼쳐 보일지 관심이 더해진다.
특히 이효리는 편안함을 주는 이효리만의 따듯한 목소리와 이상순의 세련된 기타 사운드가 만나 만들어질 긍정적인 에너지를 리스너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이효리는 데뷔한 후 현재까지 꾸준히 한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로 인정받고 있으며 스타성과 열정을 갖춘 만능 엔터테이너로 사랑받고 있다. 'Black (블랙)', '미스코리아', 'DON'T TOUCH ME(돈 터치 미)', '그 여름을 틀어줘'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것은 물론이고 예능에서도 만능 활약을 펼치며 굵직한 존재감을 알렸다.
이효리가 참여한 '투트랙 프로젝트' vol.3 '오늘부터 행복한 나'는 오는 1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47세 임신' 한다감, 아들 성인되면 67세..."20년 후 줄 소중한 선물" 뭉클 -
한혜진, 명품 C사 백 들고 전시회 나들이…꾸안꾸 패션도 화보네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