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8년 내 아내, 베이비 엄마. 똑같이 생김. 예나 지금이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시은이 과거 패션지 표지 모델로 나선 모습이 담겨있다.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는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이에 진태현은 "우리 아내 아주 예쁨"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시은은 배우 진태현과 2015년에 결혼했다. 박시은은 두 번의 유산 끝에 자연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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